박민영 열애설 상대 남친 실소유 추정 회사에 친언니 관여설 제기..."이미 헤어진 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1 06: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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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민영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민영의 열애설의 상대 강 씨가 각종 의혹을 받는 가운데 그의 친언니도 개입돼 있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SBS 연예뉴스는 박민영의 친언니가 지난 4월 강 씨가 실소유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한 코스피 상장사의 사외이사로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박민영 인스타그램 캡처)

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 회사에는 강 씨의 여동생이 최대주주이자 대표로 있다.

앞서 디스패치는 박민영이 강 씨와 열애 중이며 이들은 서로의 본가인 서울 청담동과 강원도 원주를 오가며 양가 어른들과 교류할 정도로 진지한 관계라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박민영이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 나무엑터스와의 전속계약 종료 후 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 손잡은 배경에 강 씨가 있다면서 강씨에 대해 '베일에 싸인 신흥 부자'라고 했다.

 

디스패치는 강씨가 과거 수차례 사기 사건에 연루된 적이 있으며 이후 여동생을 앞에 세워 차명으로 사업을 벌여왔다는 것이다. 지역 조직폭력배와도 친분이 있었다고도 했다.

이어 친언니가 강씨의 사업과 연관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박민영과 남자친구가 연인 이상의 관계 아니냐는 추측도 내놓고 있다.

이같은 보도가 이어지자 박민영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박민영은 현재 열애설 상대방과 이별을 했다"며 "박민영이 열애설 상대방으로부터 많은 금전적 제공을 받았다는 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고 언니인 박모씨도 인바이오젠에 사외이사 사임 의사를 전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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