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4기 옥순, 15기 시작했지만 왕따설에 돼지 악플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4 05: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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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4기 옥순의 왕따설, 악플 등이 눈길을 끈다.


최근 종영한 '나는솔로'14기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기에 함께 출연한 현숙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왜 현숙님이랑만 다니냐", "옥순님은 왜 왕따시키냐", "옥순 왕따 됐냐"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특히 왕따가 됐냐는 질문에 영숙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유튜브에 올라온 '나는솔로'14기 라이브 방송 영상 댓글 역시 옥순이 혼자 겉도는 것 처럼 보인다며 왕따설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그런가하면 옥순은 자신의 SNS에 네티즌글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시간을 가진 뒤 "14기가 끝이 난지도 벌써 2주가 돼가는데 아직도 저를 아이고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옥순은 홀쭉해진 모습에 대해 "약 먹고 빼신 건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다이어트 질문은 진짜 많이 주셨는데 약이나 시술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고 그저 다이어트는 정석 식단과 운동 아니겠냐"고 했다.

이어 옥순은 "저 방송 나간 이후에 돼지라는 악플에 충격받고 주 4~5일 2시간씩 운동하고 식단 철저하게 해서 6주 동안 3~4kg 뺐다"며 "현재도 목표가 있기 때문에 계속하고 있고 여름이라서 더 의지가 불끈 적게 먹고 운동 이거밖에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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