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9기 옥순 은따·왕따설 해명…"집들이는 정해졌던 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4 06: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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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영숙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매체에 보낸 메일 내용을 공개했다.

옥순은 여기서 "전 '나는 솔로' 9기 멤버들은 서로 잘 지내고 있으며 단톡방을 통해 좋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며 "은따, 왕따 등 확인되지 않은 내용의 추측성 워딩 삭제 바란다"고 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9기 영숙이 출연자들 사이에서 일명 '은따'를 당하고 있다는 추측성 글이 게재됐다. 

 

▲(사진, 옥순 인스타그램 캡처)

글 작성자는 "영철의 방송을 보고 있던 9기 멤버가 옥순, 영숙, 정숙, 현숙, 상철이었는데 옥순이 영숙만 빼놓고 상철네 집들이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옥순은 "시간 되는 사람끼리 상철님 집들이에 함께하자고 이미 정해졌던 일정"이라며 "제집도 아닌데 제가 주도할 이유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객관적인 정황에 근거하지 않은 추측성 기사 및 기자 개인의 주관성이 강한 기사 배포는 지양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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