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연하 블랙핑크 로제와의 열애설 난 강동원, 과거 이상형까지 재조명 되는 상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8 07: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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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동원이 블랙핑크 로제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강동원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YG엔터테인먼트는 강동원과 로제의 열애설에 대해 "아티스트의 사적 영역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강동원과 로제의 열애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나갔는데 두 사람이 같은 브랜드, 디자인 목걸이를 커플템처럼 착용하고 같은 아우터를 맞춰 입었다고 네티즌들은 주장했다.

또한 두 사람이 지난해 코엑스에서 열린 아트페어에 함께 참석하거나 두 사람 모두 해외 유명 패션 인플루언서와 친분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중국 매체에서 로제의 허위 마약 투약설이 불거졌을 당시에도 강동원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는 근거로 열애설이 일파안파 퍼졌다. 

 

▲(사진, JTBC 캡처)


게다가 YG엔터테인먼트의 입장문도 네티즌들의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지금껏 불거진 대부분의 열애설에 '확인 불가' 입장을 보였는데 YG의 경우 정말로 열애가 사실이 아닌 경우엔 "사실무근"이라고 발빠르게 입장을 밝혀왔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YG의 '확인 불가'라는 입장은 '사실상 인정'으로 여겨진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나이차와 더불어 과거 강동원의 이상형에 대한 발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 무비토크 라이브에 출연해 한 팬이 "17살 차이도 괜찮다고 해 달라"는 요청을 하자 단호하게 안된다고 했다.

강동원과 로제가 16살 차이라 17살은 안 되고 16살인 로제는 되는 것이냐고 네티즌들은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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