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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씨가 손녀 최준희에게 주거침입으로 신고를 당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된 가운데 최준희가 경찰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정옥숙씨와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나눈 대화 내용이 영상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전화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정옥숙씨는 "손자 최환희에게 '경찰에 끌려가서 조사를 받는다'고 하니 '할머니 미안해'라면서 울더라"며 "그래서 난 '너는 잘못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정옥숙씨는 "손자가 일이 있어서 3박4일 지방에 갔다 온다고 하더라"며 "집에 와서 '고양이 좀 봐달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몸도 아프고 안 가려다가 다음 날 고양이가 걱정돼서 갔고 계속 청소와 빨래만 했다"며 "청소 후 샤워하고 끙끙거리고 앉아있는데 누가 문을 열고 들어와서 봤더니 손녀 최준희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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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그러면서 "최준희가 휘휘 둘러보고 나보고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다"며 "남인데 왜 내 명의로 된 집에 허락도 없이 있냐고 하더라"고 했다. 이어 "못 나가겠다고 하면서 최환희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하니까 두 사람이 허락해야 하는 거라고 하더라"며 "손자가 사는 집에 손녀한테 '나 간다', '나 가도 되냐'고 허락받고 다니는 사람이 어딨느냐"고 했다.
정옥숙씨가 최준희와 말다툼을 벌인 후 집에는 경찰이 왔다고도 했다. 정옥숙씨는 "무단 주거침입으로 신고받았기 때문에 나가야 한다고 하더라"며 "남자친구 애가 '할머니는 여기 아무 권리도 없는 사람이고 최준희 집이기 때문에 남인 할머니는 아무 권리가 없으니 나가시라' 막 이러더라"고 말했다.
정옥숙씨는 "너무 화가 나서 '야 이 XX야 네가 뭔데 남의 가정에 끼어들어 이래라 저래라 하냐'고 했다"며 "최환희네 집에서 이틀 동안 노동을 해서 지친 상태인데 어떻게 내가 밀치냐"고 했다.
이후 최준희가 경찰에 처벌불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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