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여자' 죽을 위기 처한 신고은, 최윤영이 발견하고 살려...이채영, 산소 호흡기 떼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2 20: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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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신고은을 살렸다.

 

1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43회에서는 위험에 처한 정겨울(신고은 분)을 구해낸 오세린(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이채영 분)는 남유진(한기웅 분)과 결혼하기 위해 누워있는 정겨울(신고은 분)의 산소호흡기를 뗐다.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이때 마침 정겨울의 병실에 들른 오세린은 호흡기가 빠진 정겨울을 보고 즉시 의료진을 불렀다.

 

오세린 덕에 정겨울은 살 수 있었다. 의사의 조치가 끝나고 오세린은 호흡기가 왜 빠져있었는지 물었고 누가 건드리지 않는 한 빠질 일이 없다는 말을 듣고 생각에 잠겼다.

 

오세린은 이후 병원장에게 연락해 "오늘 같은 일이 없도록 신경 써달라"라고 부탁했다. 이후 주애라는 정겨울이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알고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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