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영이 신고은을 살렸다.
12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비밀의 여자' (연출 신창석/극본 이정대)43회에서는 위험에 처한 정겨울(신고은 분)을 구해낸 오세린(최윤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애라(이채영 분)는 남유진(한기웅 분)과 결혼하기 위해 누워있는 정겨울(신고은 분)의 산소호흡기를 뗐다.
![]() |
| ▲(사진, KBS2TV '비밀의 여자' 캡처) |
이때 마침 정겨울의 병실에 들른 오세린은 호흡기가 빠진 정겨울을 보고 즉시 의료진을 불렀다.
오세린 덕에 정겨울은 살 수 있었다. 의사의 조치가 끝나고 오세린은 호흡기가 왜 빠져있었는지 물었고 누가 건드리지 않는 한 빠질 일이 없다는 말을 듣고 생각에 잠겼다.
오세린은 이후 병원장에게 연락해 "오늘 같은 일이 없도록 신경 써달라"라고 부탁했다. 이후 주애라는 정겨울이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알고 아쉬워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