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바다 부터 라포엠 까지...정선아X민우혁 이길자 누가되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2 1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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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가 눈길을 끈다.


2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상반기 왕중왕전 2부로 꾸며진 가운데 단 하나의 트로피를 두고 가수 바다, 임태경, 김호중, 이무진, 라포엠 등 총 5팀이 정선아와 민우혁에 맞서 대격돌을 펼치게 됐다.

지난 1부에서는 김재환, 박창근, 소향, 정선아, 민우혁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경합을 펼쳤다. 그 결과 정선아,민우혁이 박창근을 이기고 434점으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MC 신동엽은 "4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한다"며 혀를 내둘렀다. 대기실에서도 MC 김준현과 이찬원은 "와 이거 쫄깃쫄깃하네요", "빅매치의 연속이다", "지옥의 라인업"이라며 탄성을 이어갔다.

2부 무대에서 바다, 임태경, 김호중, 이무진, 라포엠 등 5팀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무대를 선사 했다. 바다는 '넥스트 레벨(Next Level)'+'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를 선곡했다. 임태경은 '그대 내 친구여'를 부를 예정이며 김호중은 자신 만의 색깔로 '테스형!'을 불렀다.

이무진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로 MZ버전 포크의 감성을 뽐냈다. 이어 라포엠은 '아베 마리아(Ave Maria)'로 크로스 오버의 진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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