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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시후가 또 거짓말을 했다.
1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금이야 옥이야'(연출 최지영/극본 채혜영, 백은정)35회에서는 옥미래(윤다영 분)에게 거짓말한 동주혁(김시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미래는 동주혁에게 "어제 지인 만나고 집에 들어갔다고 하지 않았냐"며 "근데 우리 오빠가 그러는데 상갓집에 다녀왔다고하더라"고 했다. 이어 옥미래는 "오빠 혹시 거짓말한거냐"고 따졌다.
이에 동주혁은 "아침에 상갓집에 가야한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그래서 바로 가느라 그런 것"이라며 거짓말 했다. 그러자 옥미래는 "그럼 저한테 아침에 왜 상갓집 간다는 이야기 안하고 집에 간다고 한거냐"고 물었다. 이에 동주혁은 "돌아가신 엄마가 생각나서 그랬다"며 "너에게 그런 초라한 기분 든다는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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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금이야 옥이야' 캡처) |
거짓말에 속아넘어간 옥미래는 "앞으로 어머니가 생각나서 힘들 땐 저에게 기대라"고 했고 동주혁은 "앞으로 널 아프게 하거나 속이게 할 일 없을테니 날 의심하지마라"며 옥미래를 껴안았다.
옥미래는 동주혁과 헤어진 후 문자로 "오빠가 어머니 이야기 할 때 너무 마음이 아팠다"며 "언제든 저에게 기대라"고 하면서 동주혁을 무한하게 믿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동주혁은 한 집 앞으로 가 초인종을 눌렀다.
앞서 동주혁과 호텔을 갔던 여성의 집이었다. 여성은 "안볼 것 처럼 굴더니 왔냐"고 놀랐다. 그러자 동주혁은 "그래서 그냥 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여성은 집으로 오라며 동주혁을 집안으로 이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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