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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축구 레전드 김남일과 이동국이 출격했다.
27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축구 레전드 김남일과 이동국 출격해 2002 월드컵에 대해 언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축구 레전드 김남일과 이동국이 등장한 가운데 국가대표 시절을 함께한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의 '찐친' 케미가 빛을 발했다.
현재 '뭉쳐야 찬다4'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세 사람은 오랜 인연만큼 익숙하고 편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막내 이동국이 MC 안정환의 낯선 다정함에 "왜 이렇게 상냥하시냐"며 장난스레 도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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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
이어 세 사람의 외모 순위가 공개되기도 했다. 대한민국 축구계를 대표하는 미남 3인방의 리즈 시절 사진이 등장하자 환호가 터져나왔다. 안정환이 1위, 3위가 이동국, 4위가 김남일이었다. 그중에서도 박은영은 김남일의 옆모습을 보고 "진짜 강동원 닮으셨다"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다른 셰프들은 안정환의 빛나던 20대 시절 모습에 폭발적인 리액션을 쏟아냈다.
이와 함께 이동국과 김남일이 2002년 월드컵과 얽힌 에피소드를 풀어 이목을 끌었다. 당시 아쉽게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던 이동국은 "경기를 보기 싫어 산에 올랐는데 정상에서도 응원 소리가 들렸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뒤이어 이동국은 "엔트리 탈락 후 남일이 형이 술을 사줬다"며 고마움을 전했고 이에 김남일은 "그날 청담동 길바닥에서 오열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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