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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아들이 초등학교 특수교사에게 학대를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알려진 웹툰작가 주호민이 변호사 5명을 선임설에 대해 해명했다.
주호민은 지유튜브에 특수교사 A씨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주호민의 아들 B군이 일반 학급에서 수업을 듣다 여학생 앞에서 바지를 내려 성폭력으로 분리 조치되자 부적절한 발언을 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이제 분리 조치됐으니까 다른 친구를 사귀지 못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B군의 어머니는 아들의 가방에 녹음기를 부착해 등교하게 해 증거를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가 B군을 따돌린 것으로 판단해 불구속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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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주호민 인스타그램) |
주호민은 녹음기를 부착한 것에 대해 "아이가 사건 당일부터 평소와 매우 다른 불안한 반응과 두려움을 표했고 발달장애가 있는 아동 특성상 의사소통이 불가해 확인이 필요했다"며 "녹취에는 단순 훈육이라 보기 힘든 상황이 담겨 있었고 객관적 관점에서 문제 여부를 판단하고자 총 5명의 변호사 및 용인경찰서 아동학대 담당관과 상담을 거쳤다"고 했다.
이어 "학교 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지만 정서적 아동학대는 사법기관 수사 결과에 따라서만 교사 교체 등 조치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아 경찰에 신고하게 됐다"며 이에대해 네티즌들이 지적하자 주호민은 "변호사 5명이라고 표현한 부분은 상담을 5명에게 받은 것이고 재판은 변호사 선임 없이 국선으로 진행하다 오늘에야 선임했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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