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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혜선이 복수하려던 사람은 이채민이었다.
22일 밤 9시 20분 방송된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연출 이나정/극본 최영림, 한아름)11회에서는 반지음(신혜선 분)의 환생에 대한 비밀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반지음은 첫 번째 전생 기억을 일부 찾고 문서하(안보현 분)의 목을 조르며 혼란에 빠졌다. 첫 번째 전생에서 반지음은 신물 무령에 쓰일 매듭 천을 만드는 사람이었고 언니 윤초원(하윤경 분)이 피를 토하자 언니를 살릴 약재를 구하기 위해 무령을 훔쳐 달아나다가 강민기(이채민 분)와 문서하, 하도윤(안동구 분)에게 들키고 말았다.
윤초원이 문서하의 칼을 맞고 피 흘리며 쓰러졌고 분노한 반지음은 "죽일 것이다"고 이를 갈았다. 이를 기억한 반지음은 문서하의 목을 조르며 현생과 첫 번째 전생 사이에서 혼란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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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N '이번생도 잘부탁해' 캡처) |
반지음은 문서하의 목을 조르며 "우리 언니가 죽었고 내가 죽였다"며 "아니다 당신이 죽였고 당신이 우리 언니를 죽였다"고 하며 소리를 질렀다.
강민기는 반지음에게 김애경(차청화 분)을 살리고 싶으면 남은 전생을 모두 기억하고 자신을 찾아오라고 했다.
반지음은 김애경의 병간호를 하며 자신이 또 문서하의 목을 조를까 두려워 만나지 못했다. 그러자 문서하는 "내가 반지음 전생에 있는 것 안다"며 "나 때문에 큰 상처 받은 것도 알고 밤새 생각했는데 내가 전생에 어떤 잘못을 했을까 어떻게 해야 지음이 마음이 편해질까 아무리 고민해도 모르겠어서 그냥 미안하다"고 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첫 번째 전생에서 언니 윤초원을 죽인 것은 문서하의 칼이 맞았지만 칼을 쥔 사람은 강민기였다. 강민기는 문서하의 칼을 빼앗아 윤초원을 베고 이어 반지음도 베려했지만 문서하가 "제사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고 해서 반지음은 산 것이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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