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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악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해숙이 오정세에게 경고했다.
22일 밤 10시 방송된 SBS '악귀'(연출 이정림, 김재홍/극본 김은희)10회에서는 염해상(오정세 분)이 나병희(김해숙 분)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염해상은 나병희에게 "그때 죽은 아이 누구냐"며 "악귀는 목단이 아니지 않느냐"고 말하며 따졌다. 이에 나병희는 "너도 악귀를 없애려는 거냐"고 되물었다.
염해상은 "이제 와서 뭘 숨기려고 하시는 거냐"며 "상관없잖냐"고 했다. 이어 "그 귀신이 없어져도 할머니하고 상관없잖냐"고 했다. 그러자 나병희는 "나 숨기는 거 없다"며 "너한테 다 이야기했고 그때 죽은 아이는 이목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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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악귀' 캡처) |
이어 나병희는 "너도 죽을 거다"며 "너도 똑같이 죽게 될 거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염해상은 "내가 죽는 한이 있어도 그 아이 이름 알아낼 거다"며 "할머니가 만든 악귀 내 손으로 없앨 거다"고 분노했다.
그와중에 구산영(김태리 분)은 편의점에서 물을 미친듯이 마시며 "계속 제발 먹을 걸 달라고 빌었다"며 "물 한 모금만 달라고 빌고 또 빌었다"고 했다. 이어 "7일 동안 살아있었고 물 한 모금도 없이 7일을 버텼다"며 "근데 그 사람들이 와서 뭐라고 했냐면 아직도 안 죽었냐며 그러더라 결국 너희들이 날 죽인거다"고 분노했다.
염해상은 구산영이 악귀로 변한 것을 눈치채고 "우리가 널 죽였고 널 죽이고 이용했다"며 "근데 너도 똑같이 날 이용했고 5가지 물건을 다 모으려고 날 이용했는데 그걸 다 모으면 어떻게 되는 거냐"고 따졌다. 그러자 구산영은 "얼른 찾아내라"며 "마지막 거 그럼 알게 될 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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