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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선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100'이 결승전 조작 논란에 휩싸이자 결승 현장에 있었던 출연자 보디빌더 마선호가 입을 열었다.
마선호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채널에 '피지컬100 우진용 영상을 비공개를 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피지컬:100' 논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영상에서 마선호는 "미리 TOP5 경기 예상시간을 봤을 때 촬영이 길어질 것으로 생각했다"며 "저희가 응원을 위해 현장에 도착했을 때 기존의 데스매치처럼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보면서 응원하는 게 아니었다. 하나의 모니터를 함께 보며 응원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정 사람을 응원하기보다는 종이 한장 차이로 5명 중 한 명이 우승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경기는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다가 TOP2 경기 중에 갑자기 중단됐고 모니터로 중단된 모습이 보이긴 했지만 선수들 대화는 들리지 않았기에 리액션 피디님이 장비 문제라고 했고 그런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후 "정해민 선수가 유리하다고 알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우진용 선수가 이겼다고 해서 의아한 결과가 나와 놀랐다"며 "반전이 일어난 경기에 축하와 위로의 자리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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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선호 인스타그램) |
결승전에 오른 정해민과 우진용 선수와 연락했었지만 지난 결과고 과정을 되묻지 않았다면서 마선호는 "정해민 선수와는 작년 9월 6일에 안부 문자를 나눈 적이 있고 우진용 선수는 지난 2월9일에 촬영을 제안해 촬영했다"고 말했다.
마선호는 "우진용 선수와 찍은 영상에 악플이 많이 달려서 그 이슈를 알게됐다. 제작 PD님과 상의 끝에 비공개를 하는게 낫겠다 해서 가렸고 해당 선수들의 입장, 제작진의 공식 입장이 나오기 전까지는 이 영상을 가리는게 맞겠다고 판단했다"며 "우진용, 정해민, 그리고 응원하는 선수들 그리고 가족들에게까지 도 넘는 악플이 많았기 때문에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마선호는 "나를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싫어하는 분도 많구나를 느꼈다"며 "좋은 댓글만 보려고 하니 간과했던 것 같다"며 "앞으로는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화가나는 것은 유언비어가 돌 때 빠르게 대처하지 않았다는 점"이라며 "진심을 담아 출연해준 출연진들에게 비난보다는 응원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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