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4기 영철, 약혼자 금품갈취에 폭행 의혹까지 '사생활 논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1 07: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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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14기 영철이 전 약혼자 금품갈취와 폭행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ENA·SBS Plus '나는 솔로' 14기 영철의 전 약혼자라고 주장한 A 씨는 개인 SNS에 영철에 대한 각종 폭로글을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면서 A 씨는 "금전 사기 쳐서 건축하고 동업 사기 쳐서 2년 간 경영시키고 투자한 빚은 떠넘긴 상태로 단돈 10원의 정산도 없이 폭력으로 내쫓겨 버려진 범죄사건"이라고 분노했다.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이어 "3인의 사업자 명의 분할을 하고 저를 대표로 내세워 1년 넘게 운영했고 모든 운영 세팅이 끝나자 마자 1월 13일에 일방적 이별 통보 후 모든 패스워드를 변경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폭행 사실도 있다며 "2021년 1월 헤어진 후 영철이 SNS 계정을 해킹했고 연락을 안 받아서 찾아갔더니 건물 지하 라운지바에서부터 질질 끌고 화장실 앞쪽 후문 비상구로 좁은 지하 계단으로 바둥거리는 저를 끌어내 건물 밖으로 패대기 쳤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폭력의 수위는 높아지고 점점 더 뻔뻔해졌다"며 "다 벗고 있는 사람 배를 발로 차기도 했다"는 주장을 이어갔다.

A 씨는 폭로를 이어가면서 영철과 나눈 것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를 다수 공개했는데 해당 메시지에는 A 씨에게 수차례 돈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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