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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김새론과 관련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이 광고주에 또 피소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매체 YTN star는 김수현과 계약을 맺었던 한 광고 업체가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한 약 28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업체는 최근 불거진 김수현의 사생활 관련 의혹과 논란으로 인해 부정적 여론이 확대돼 더 이상 모델 계약을 유지할 수 없어 해지한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귀책사유가 있는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모델 계약 해지로 인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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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지난달 29일에도 김수현과 광고 계약을 맺었던 업체 두 곳이 김수현과 골드메달리스트를 상대로 모델료 반환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두 회사의 소송가액은 총 30억여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다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을 둘러싼 소송이 본격적으로 개시되면서 타 업체들의 추가 소송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는 입장이다. 알려진 모델료를 기준으로 소송 가액이 100억 원대 이상으로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수현은 故 김새론의 유족 측의 주장으로 고인과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과 함께 고인에게 채무 변제를 압박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수현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지난 3월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상대 측에 120억원대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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