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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연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연석의 데뷔 20주년 팬미팅이 불가피하게 연기된 가운데 자신을 두고 폭로된 가짜 경비원 갑질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유연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응원을 보내주셔서 저도 너무 큰 상심을 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이 저를 믿어줬듯 저도 여러분을 믿고 있었다"며 "그런 것에 흔들리지 않는다"고 하면서 "여러분이 절 믿듯, 저도 절 믿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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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연석 인스타그램) |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유연석의 인성은 '사람 바이 사람'인가 보다'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네티즌은 유연석이 6~7년 전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는 자신의 아버지를 무시하는 언행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유연석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해당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임을 확인했다. 게시글 작성자를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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