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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백진희가 쌍둥이를 임신했다.
26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연출 한준서/극본 조정주)2회에서는 쌍둥이를 임신한 오연두(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연두는 공태경(안재현 분)의 차를 김준하(정의제 분)의 차로 착각해 바람둥이라고 낙서했다. 공태경은 이 낙서를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오해를 받고 그동안 바람을 피운 것으로 오해를 받게 됐다.
이와중에 공태경은 오연두가 쓰러지는 것을 목격했고 응급실에 데려가 보호자 역할을 해줬다. 그 과정에서 공태경은 오연두가 김준하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고 게다가 쌍둥이었다. 오연두는 이후 토끼 두 마리가 품에 뛰어드는 꿈을 꿨던 것을 회상하며 "그게 태몽이었냐"고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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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진짜가 나타났다!' 캡처) |
오연두는 이후 공태경을 찾아가 "6주 됐다더라"며 "제가 친구가 없는데 일타 강사 돼보겠다고 앞만 보고 사느라 친구도 다 손절했고 집에서도 제 이야기를 못 하는데 혹시 저 같은 사람들도 보셨냐"고 했다.
공태경은 "그래서 산부인과 의사인 나를 찾아온 거냐"며 "바람피운 남자의 아이를 가진 산모들이 아이를 어쩌는지 궁금해서? 어떤 대답이 듣고 싶은거냐"고 했다. 이어 "낳는다, 지운다 이중 나한테 어떤 대답을 듣고 싶냐"며 "오연두 씨가 원하는 답이 바로 오연두 씨의 선택이다"고 했다.
이에 오연두는 아이를 지우겠다고 했다. 하지만 공태경은 "난 난임 전문이라 산과 진료 안 본다"며 "수술은 안 하니까 필요하면 다른 선생님한테 진료 예약하시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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