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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윤재가 함은정, 이가령 사이에서 당황스러워 했다.
5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6회에서는 황기찬(박윤재 분)이 강재인(함은정 분)과 강세리(이가령 분) 사이에서 당황스러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기찬은 강재인과 강세리와 함께하는 식사 시간에 당황스러워 했다. 강재인은 부부 동반 모임을 하려 했으나 강세리는 혼자왔다. 이에 강재인은 "니 남편도 같이 봤으면 좋았을 텐데 정말 궁금했는데 아쉽다"고 했다. 이에 강세리는 "선약이 있는 걸 깜빡했다더라"며 "중요한 약속이라고 다음으로 미루더라"고 했다.
강재인은 "다음엔 꼭 같이 보자"고 했고 강세리는 "나도 소개시켜 주고 싶다"고 했다. 이에 가운데서 황기찬은 난감해 했다. 식사를 하다가 강세리는 갑자기 스카프를 풀더니 괜시리 목걸이를 보여줬다. 이에 강재인은 "너 내 목걸이랑 똑같다"고 했다. 강세리 역시 "어머 이제 보니 그렇다"며 "어디서 샀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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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여왕의 집' 캡처) |
그러자 강재인은 "이이가 선물로 사줬다"고 하며 황기찬을 가르켰다. 이에 강세리는 "그러냐"며 "나도 우리 남편이 선물해 준 거다"고 했다. 강재인은 "어머 그렇냐"고 하자 강세리는 "나한테 지은 죄가 있다"며 "썬물로 은근슬쩍 무마한거다"고 했다.
이에 강재인은 황기찬에게 "당신도 나한테 뭐 잘못한거 있냐"고 했고 황기찬은 식사를 묵묵하게 하며 "그런거 없다"고 했다. 이후 황기찬은 눈치를 보더니 일부러 와인을 강재인에게 쏟았고 강재인은 화장실로 갔다. 강재인이 자리를 비우자 황기찬은 강세리에게 "무슨짓이냐"고 했다. 강세리는 "부부동반 모임이라 하지 않았냐고 했고 황기찬은 "이딴 장난 치면 좋냐"고 했다. 강세리는 "내 남편이 내 앞에서 다른 여자 남편인 양 앉아 있는데 보기 쉬운 줄 아내 잊었나 본데 미국에서 우리 결혼했다"며 "나도 당신 아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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