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광고주 선호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0 06: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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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NA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ENA 수목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인기가 심상치 않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4회 시청률이 전국 5.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수목드라마 1위를 지켰다. 

 

3회의 4.0% 시청률을 가뿐히 넘기며 분당 최고 시청률도 6.4%까지 오르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으며 특히 타깃 2049 시청률은 2.7%로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사진, ENA 제공)

광고주가 선호하는 수도권 2049 타깃에서 2.7%라는 높은 수치로 동 시간대 지상파. 종편 등의 빅5채널의 프로그램을 제치고 1위를 기록하였다. 시청률 외에도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드라마 TV 화제성 부문에서 1위, 박은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자폐를 가진 변호사 우영우(박은빈 분)가 법무법인에 신입 변호사로 입사해 다양한 사건을 자신의 방식으로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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