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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창민과 선우재덕의 운명이 뒤바뀌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대운을 잡아라'(연출 박만영, 이해우/극본 손지혜)16회에서는 뒤바뀐 한무철(손창민 분)과 김대식(선우재덕 분)의 운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철은 복권 당첨자가 김대식이라는 것, 그리고 김대식이 은행으로 갔다는 사실을 알고 김대식을 찾아갔다. 김대식은 이때 복권 당첨금을 수령했다. 세금을 떼니 200억 정도였다.
김대식이 기뻐하며 은행에서 나오고 있을 때 한무철은 가족들에게 전화를 받았다. 빚쟁이들이 집을 찾아와 모든 재산을 털어갔다는 것이었다. 결국 한무철은 다시 집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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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대운을 잡아라' 캡처) |
한무철은 결국 이미자(이아현 분), 한태하(박지상 분), 한서우(이소원 분)에게 이 사실을 모두 털어 놓고 집에 있으면 빚쟁이들이 찾아오니 집에서 나가야 된다고 했다. 이에 한무철 가족은 호텔도 아닌 여인숙에 묵게 됐다.
이가운데 김대식은 이혜숙(오영실 분)에게 수령금을 내밀었고 "이제 고생 끝이다"며 "그동안 고생 많았다"고 했다. 대신 두 사람은 복권 당첨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살던 곳에서 계속 살고 먹던 것 먹고 장사도 계속 하기로 했다. 그리고 이 사실을 김아진(김현지 분)과 김석진(연제형 분)에게도 숨기기로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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