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주우재, 188cm에 57kg 설에..."김숙 누나의 모함" 해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6 21: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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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주우재가 몸무게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26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주우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재는 "어머님들이 저를 아실까 하는 마음으로 왔는데 생각보다 알고 계시더라"며 인사를 전했다.

서장훈은 주우재에 대해 "소식좌로 유명하다"며 "햄버거 한 개로 이틀 치 식사를 한다더라"고 해 모벤져스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서장훈은 "주우재 키가 188cm에 몸무게가 57kg이라더라"고 했다. 그러자 주우재는 해당 소문에 대해서 해명했다. 주우재는 "모함이다"며 "김숙누나가 맨날 나보고 57kg라 해서 다들 진짜인 줄 아는데, 60대 중후반 정도는 된다"고 말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를 들은 신동엽은 "서장훈 재산이 2조라고 하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주우재는 "솔직히 제가 45kg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에이이라면서 안 믿을 텐데 57kg라하면 그럴지도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 같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자칫하다가 70kg이 될 정도"라고 이야기했다. 토니 어머니가 62kg라는 말에 주우재는 "삐쩍 마르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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