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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KBS가 뉴진스 썸네일 논란에 사과했다.
KBS는 시청자청원 게시판을 통해 앞서 논란이 됐던 뉴진스 썸네일 논란과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KBS는 "해당 디지털 콘텐츠는 하이브와 뉴진스 간 전속계약 관련 분쟁을 다룬 영상이며 어느 한쪽에 치우침 없이 양측의 주장을 정리해 전달하고자 했다"며 "썸네일 문구 등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이를 받아들여 해당 콘텐츠는 비공개 처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일로 불편함을 느끼신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디지털 콘텐츠 내용뿐만 아니라 자막, 제목 등 콘텐츠 전반에 대해 더욱 유념해서 제작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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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인스타그램) |
앞서 KBS는 지난달 7일 하이브와 뉴진스의 전속계약 등 갈등과 관련 내용을 다룬 유튜브 채널 썸네일에 '흔들리는 뉴진스, 해린부터 탈출? "탈출은 지능순" VS "사실무근, 사이 돈독"'이라는 문구를 넣은 바 있다.
이에 썸네일에 표기된 '탈출'이라는 문구가 자극적이라는 시청자들의 비판이 쏟아졌다. 실제로 KBS 시청자청원 게시판에는 "악의적인 보도 중단과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한다"며 청원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사건에서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
이에 뉴진스 멤버 5명은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불복, 법원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지만 기각되며 다시 한번 독자 활동이 불가능하다는 재판부의 입장을 확인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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