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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함소원이 진화와의 이혼을 선언한 가운데, 2시간 만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함소원은 개인 SNS를 통해 남편 진화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함소원은 "그항상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주시고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감사하다"며 "베트남 가서 또 인사드릴 것"이라 했다.
이어 함소원은 "제가 한국, 베트남 정신없이 왔다 갔다 하고 있어 정신이 하나도 없고 지금 잠시 진화 씨 중국 방송 하는 걸 도와주고 있었다"며 "진화 씨 중국 방송 정말 잘 나가는데 중국 방송을 하고 있다가 한국 기사가 났다고 해서 잠깐 끄고 여러분 마음을 진정시켜드리려고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저녁 식사 후 방송하고 있었다"며 "남편이 잘나나가고 중국에서 진화를 많이 부른르며진화 요즘 개인 방송도 잘 나간다"라며 진화의 중국 내 인기를 언급했다.
특히 함소원은 "사이는 자주 안 좋다"며 "베트남 가서 혜정이 영상도 올릴 테니 마음 놓으셔도 된다"고 했다. 이어 "한국 라이브 방송 끊고 다시 중국 라이브 방송 들어가서 하도록 하겠다"며 "마음 안심시키고 제가 또 여러분께 영상 올려드리고 라이브 방송을 해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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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
앞서 함소원은 개인 유튜브 채널 'HamsowonTV'에 "저와 우리 가족은 이제 너무 지쳤고 안티의 무분별한 가족공격으로 인해 이혼하려고 한다"며 "앞으로 저희 가족과 저에 대한 무분별한 공격은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함소원은 "제가 남편에게 또 시댁 어르신께 간청드렸었다"며 "전 '아내의 맛'에서 저만 빠지면 다 해결된다고 생각했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고 제 주도하에 조작되었다고 몇몇의 안티가 이상한 글을 보내기 시작하였는데 그 내용은 공개하기도 무서운 내용들을 보내기 시작했다"고 했다.
함소원은 "시부모님은 무엇보다 7년의 긴 기다림 끝에 태어난 귀한 아들의 명예가 훼손되고 있는 점을 가장 괴로워하고 계시고 중국의 블로그나 웨이보에 확인되지 않은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곳에 쓰여진 글이 마치 확인된 사실처럼, 증거가 있는 것처럼 제보자란 문구로 기사화되고 있다"며 "나 하나로 인해 그동안 귀하게 자라온 남편에게 시댁 식구분들에게도 너무 큰 상처를 드린 것 같아서 나 하나 없어지면 될 것 같아서 남편에게 묻고 또 묻고 시부모님께도 계속 울며 말씀드렸고 이혼해서 남편과 비슷한 나이의 비슷한 좋은 집안 사람 만나게 해주는 것이 남편이 저에게 준 사랑에 대한 보답이고 마지막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귀하고 반듯하게 잘 자라온 남편이 나라는 연예인 와이프를 두었다는 이유로 이렇게 무참한 공격을 받는다는 게 나도 참기가 힘든데 시어른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프실까 생각하니 다시 되돌리고 싶었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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