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가 남자친구가 임신 관련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폭로한 가운데 남자친구 측이 입장을 전했다.
남자친구 A씨의 법무대리인 로엘 법무법인은 공식 입장을 통해 서민재를 언급하며 "지난 2일 본인 명의 계정에 A 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 장과 A씨의 인적 사항을 게시했다"고 했다.
이어 "3일부터는 마치 A씨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A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씨는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했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한다"고 덧붙였다.
![]() |
| ▲(사진, 서민재 인스타그램) |
또한 A씨 측은 서민재에게 감금, 폭행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 측은 "지난 4월 29일부터 돌연 A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4월 30일에는 A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A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했다"며 "뿐만 아니라 A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A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결국 A씨는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했고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며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A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다"고 했다.
또 "이에 대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A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