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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웅이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20여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웅이가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무단 침입하고 폭력·협박을 가했다는 논란이 불거져 입장을 밝혔다.
웅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금 논란이 되는 부분은 저 맞다"면서도 "현재 문제 된 기사 내용은 실제 사실과는 많이 다르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는 수사 과정에서도 명백히 밝혀질 것"이라며 "피하는 거 숨어 있는 거 아니다"라고 했다.
아울러 "구독자들께 먼저 어떤 상황인지 해명하는 게 도리일 것 같다"며 "곧 저의 입장을 정리해 올릴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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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웅이 인스타그램) |
이어 "본의 아니게 심려 끼쳐 죄송하다"며 "확인 안 된 악성 댓글이나 영상을 올리는 분은 그에 따른 법적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가 20대 유튜버 A씨를 주거침입·폭행·협박 혐의로 지난달 중순 검찰에 송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피의자가 웅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전 여자친구 B씨의 주거지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올해 2월 말에는 B씨의 자택에서 다투다가 B씨의 얼굴을 수차례 때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당시 112 신고를 취소하라며 B씨를 협박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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