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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보미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보미와 FC안양 소속 축구선수 박요한의 아들이 결국 하늘나라로 갔다.
FC서울 소속 축구선수 나상호는 박보미, 박요한 부부 아들이 세상을 떠났다고 대신 전했다.
박요한과 박보미의 아들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장례식장에 차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22일 오전 11시 20분이다.
앞서 박보미는 지난 16일 자신인 인스타그램에 아들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상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박보미는 아들이 갑작스러운 열경기로 심정지를 겪었다며 "40분의 심폐 소생술 끝에 기적처럼 가족들을 위해 심장이 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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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보미 인스타그램) |
박보미의 아들이 앓게 된 열 경기란 열 경련이라고도 하며 온열 질환의 한 종류로, 고온의 환경에서 격렬한 신체 활동을 할 때 근육에 통증을 동반한 경련이 일어나는 것이다. 열성질환 때 열이 갑자기 오르는 시기에 잘 일어난다.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많은 땀을 흘려 체내의 수분과 염분이 과도하게 손실되는 것이 열경련의 원인이다.
한편 박보미는 2014년 K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뽑혔다.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미스터 션샤인'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에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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