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모와 파경 장지연, 최측근 말 들어보니..."곧 남남"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2 06: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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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우새'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건모와 장지연이 파경을 맞아 눈길을 끈다.


연예 전문매체 엑스포츠뉴스는 장지연의 최측근과의 통화를 통해 현재 김건모, 장지연 부부가 협의 이혼 진행 중이며 이달 중 절차를 모두 끝낼 전망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최측근에 따르면 김건모, 장지연 부부는 이혼에 대한 입장 차이를 보여오다가 끝내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사진, SBS '미우새' 캡처)


두 사람은 앞서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부부가 된 후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었으나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두 사람의 파경은 한 유튜브 채널은 김건모가 지난 2016년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여성 직원을 성폭행했다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SBS '미우새' 캡처)

김건모 측은 성폭행 의혹에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성폭행 피해자라 주장하는 여성 A씨가 김건모를 강간 혐의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김건모 소속사 역시 A씨를 무고죄로 맞고소하는 등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게 됐다. 김건모는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지 한달 반 여 만에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리고 그해 11월, 성폭행 의혹 약 2년 만에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은 무혐의 처분으로 결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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