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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건모와 피아니스트 장지연이 결혼 약 2년8개월 만에 파경 소식을 알린 가운데, 두 사람의 이혼 이유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폭로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를 통해 '김건모 장지연 부부 파경.. 소름 돋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김건모, 장지연은 2019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정식으로 부부가 됐고 2020년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김건모가 결혼 이후 뜻밖의 의혹에 휘말리면서 상황은 달라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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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이진호는 "당시 '가세연'은 김건모의 확인되지 않은 사생활 공개뿐 아니라 무차별적인 인신공격을 이어갔고 엄청난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며 "당시 아내 장지연 역시 무차별적인 인신공격에서 자유롭지 못했다"고 했다.
김건모는 제판 후 지난해 11월 무혐의 결론이 나면서 성폭행범 논란에서 벗어나게 됐다. 이에 이진호는 "이로 인해 이들 부부의 삶은 파탄 지경에 이르렀다"며 "두 사람의 골이 깊어진 이유는 '가세연' 폭로가 기점이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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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
또 이진호는 "김건모를 소개해준 지인들과 사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갔는데 이 과정에서 고가의 명품 가방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며 "이 사례 문제로 장지연 씨는 지인들과 약간의 갈등이 생겼고 공교롭게도 이 과정에서 김건모를 향한 '가세연'의 폭로가 터져나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진호는 "김건모 입장에서는 평생 쌓아왔던 명성이 한 번에 무너진 엄청난 일이라 장지연과의 신뢰도 급격하게 흔들렸다"며 "신뢰가 깨진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날로 소원해졌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별거를 하며 생각할 시간을 가졌지만 관계는 좀처럼 회복되지 않았다"며 "그래서 결국 파경 직전의 단계까지 갔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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