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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디즈니)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디즈니 실사판 영화 '인어공주'가 '동심파괴'를 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외신 연예 매체 더 선은 디즈니 실사판 영화 '인어공주'에 포르노 스타인 스테파노 토마디니가 인어 엑스트라로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스테파노 토마디니는 '가장 섹시한' 포르노 스타로 유명한 이탈리아 출신 배우다. 실제로 스테파노 토마디니는 연기 경력을 쌓는 동안 3편의 선정적인 포르노 영화를 촬영했다.
소식통은 "디즈니는 스테파노의 선정적인 영상에 대해 전혀 몰랐고 '인어공주'가 아이들을 위한 여름 대작 블록버스터라는 점을 감안하면 디즈니 입장에서도 난감한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할리 베일리에 이은 새 캐스팅 논란은 스테파노 토마디니가 자신의 SNS에 디즈니를 언급하면서 불거졌다.
이에 대중들은 "아이들이 많이 관람하는 디즈니 실사판 영화에 포르노 스타 출연이 웬 말이냐"라며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포르노 스타를 엑스트라로 캐스팅했다고 영화의 본질이 바뀌는 것은 아니며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도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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