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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살락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울산현대 선수들이 전북현대에서 뛰었던 태국 출신 선수 사살락의 피부색을 농담거리로 삼는 인종차별 번언을 한 가운데 사살락의 반응이 눈길을 끈다.
사살락은 페이스북에 "우리가 무엇을 겪어야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며 "오늘날까지 오기 위해, 많은 비판이든 뭐든"이라고 글을 올렸다.
사살락은 그러면서도 "하지만 나는 그 사람들에게 절대 집중하지 않는다"며 "왜냐하면 나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직 그들만이 내가 무엇을 위해 싸워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들은 항상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나는 항상 내가 자랑스럽고 오늘까지 싸웠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 곁에서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앞서 울산 선수들은 울산 왼쪽 풀백 이명재의 SNS에서 대화를 나누며 피부색이 까만 이명재를 전북현대에서 뛰었던 태국 출신 왼쪽 풀백 사살락에 빗대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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