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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이승기가 소유한 건물의 사내이사로 연인 이다인이 이름이 올라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 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버 이진호는 '이승기 이다인 결혼설 불붙이는 소름 돋는 증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승기와 이다인은 연인 사이일 뿐 아니라 이미 비즈니스 적인 부분까지 공유하고 있는데 이승기가 2020년 56억여원을 주고 매입한 성북동 단독주택의 사내 이사로 이다인의 이름이 올라가 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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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
이승기는 자신의 1인 기획사를 만들기 위해 애당 건물을 샀지만 당시 이다인과의 열애설이 보도되며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자 오래 몸 담았던 후크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했다.
이진호는 이 과정에서 해당 건물을 새로운 사업장으로 등록이 됐고 이다인이 실명인 이주희라는 이름으로 사내 이사로 등기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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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다인 인스타그램 캡처) |
이에대해 결혼설이 불거졌고 이다인의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다인의 사생활과 관련된 부분은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지난해 5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또한 이승기는 최근 "지난해 열애설 이후 어떠한 입장이나 신변 변화가 없다"며 결별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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