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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수봉 특집이 눈길을 끈다.
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600회 특집을 맞아 심수봉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600회를 맞아 소향, 홍경민, 알리, 몽니, 에일리, 송가인, 양지은, 마독스, NMIXX(엔믹스), TAN 등 총 10팀은 심수봉의 명곡을 재해석하게 됐다.
특히나 심수봉은 '불후의 명곡' 1대 전설로 출연한 바 있어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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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그런가하면 홍경민은 '불후의 명곡'에 무려 92회나 출연, 최다 출연 기록을 쓰고 있고 있었다. 에일리는 "이러다 홍경민 100회 특집을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홍경민은 "트로피는 알리가 더 많다"고 했다. 또 홍경민은 "37회 때 했던 걸 다시 하고 좀 치사하긴 하지만 남이 한 것 중 하나를 할 수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알리는 여성 출연자 중 최다 트로피 보유자로 총 14개를 갖고 있다. 전체 1위는 15개를 받은 가수 정동하다.
가수 소향은 '백만송이 장미', 홍경민은 '로맨스 그레이', 알리는 '여자이니까', 밴드 '몽니'는 '젊은 태양', 에일리는 '사랑밖엔 난 몰라', 송가인은 '비나리', 양지은은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 마독스는 '그때 그 사람', 그룹 '엔믹스'는 '미워요', '탄'은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심수봉은 후배들의 무대를 보고 "행복합니다"라고 미소 짓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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