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023 상반기 왕중왕전, 과연 트로피는 누구에게...바다 부터 김호중까지 라인업 화려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5 18: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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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5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3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3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그려진 가운데 소향, 바다, 정선아와 민우혁, 임태경, 김호중, 김재환, 포레스텔라, 이무진, 라포엠, 박창근 등 총 10팀의 왕들이 모여 왕중의 왕을 가리게 된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이번 왕중왕전은 자신만의 색깔과 장점이 뚜렷한 출연진 라인업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바다는 "지금 누가 1위를 해도 다 1위다"고 했고 김호중은 "이겨보겠다"고 했다. 이어 라포엠 정민성은 "저의 승부수는 제 심장"이라며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번 '2023 상반기 왕중왕전'은 자신만의 분야에서 정상을 찍은 스타들이 파격적인 편곡을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무대를 선사하게 됐다.

 

특히 소향은 'Part of your world'를 통해 청아한 음색을 뽐내고 바다는 'Next Level', 'Dreams Come True'를 선곡해 원조 걸그룹 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정선아와 민우혁은 'MAMA'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임태경은 '그대 내 친구여'로 진한 위로를 전하고 김호중은 자신만의 색깔로 '테스형'을 다시 불렀다.

 

'Despacito'를 재해석한 포레스텔라의 스페셜 무대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김재환은 '비밀번호 486'으로 색다른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이무진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포크 감성을 뽐내고 라포엠은 'Ave Maria'로 크로스 오버의 진수를 보여줬다. 박창근은 '님은 먼 곳에'로 자신만의 주특기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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