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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 솔로' 출연진 중 옥순이 홍보성 출연 의혹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플러스·ENA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는 미모의 옥순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빼어난 미모로 단숨에 이목을 끈 옥순은 이날 방송에서 MC 데프콘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하며 손 하트를 날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방송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순으로 추정되는 여성의 유튜브 출연 등 과거 영상이 올라왔다. 1년 전 방송인 지상렬의 유튜브 채널 '구독 안 하면 지상렬'에 등장해 지상렬과 썸을 탄 적이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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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캡처) |
당시 지상렬 팬으로 등장한 여성은 지상렬과 일대일 취중 데이트를 즐겼다. 여성은 "머리가 풍성하셔서 진짜 동안이시다"며 "여자들이 되게 좋아하고 인기 많은 스타일이시던데"라며 지상렬을 칭찬했다.
이어 "그전까지는 지상렬 오빠는 잘 몰랐는데 너무 재밌겠다 싶었고 '같이 술 마시면 재밌겠다' 싶었는데 지금 현실이 됐다"며 "오빠의 매력 포인트가 많은데 그중 제일 꽂힌 게 눈웃음"이라고 했다.
또 "이영애 부부 나이 차가 20세인데 우리랑 똑같다"며 "저는 그냥 여기서 자고 갈 예저이고 오빠 사랑한다"며 지상렬에게 대시했다. 동시에 지상렬을 꼭 껴안은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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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며느리 모시기' 캡처) |
아울러 옥순으로 추정되는 여성은 2017년 6월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며느리 모시기'에도 출연한 바 있다. 이때 옥순은 자신을 '승무원 며느리'라고 소개해 사진작가 시어머니의 선택을 받았다.
이외에도 네티즌들은 옥순의 실명과 나이, 과거 직업 및 사진, 현재 다니는 직장 등 신상정보를 파헤쳐 온라인커뮤니티 중심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나는 솔로' 출연자 일부는 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출연했다는 의혹으로 진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었는데 이번 옥순도 그런 것 아니냐는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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