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카페, 영업 이틀만에 사과문 왜...'예약제로 바뀌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4 06: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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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상순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문을 연 카페가 영업 이틀 만에 사과문을 올리며 '예약제'로 변경하겠다는 뜻을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에 이상순과 이효리가 새로 오픈한 '롱플레이 제주'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Longplay를 찾아주셨다"며 "더운 날씨에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재료가 소진되어 더 손님을 받지 못해 돌아가신 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대로 영업하기에는 근처 주민분들께 불편함을 끼칠 것 같아, 당분간은 예약제로 운영해야 할 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사과의 메시지를 올려놨다. 

▲(사진, 이상순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너그러운 양해 바라며, 우선 3일 일요일은 재정비를 위해 쉬어가겠다"며 "예약제 시스템이 도입되면 우선 인스타 계정으로 공지하겠으며 다시 한번 죄송하고, 감사드린다 Longplay coffee & music"라고 했다.

앞서 이효리 이상순의 카페는 오픈 하루만에 입소문이 나서 인근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많은 손님들로 북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카페는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이상순이 직접 커피를 내려주고 이효리가 서빙을 해 입소문을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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