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호♥정숙, 1일 1뽀뽀한다더니...현커 여부 밝히며 '깜짝'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1 0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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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호와 정숙이 최종 커플을 넘어 현실 커플이 됐다.


SBS PLUS '나는솔로' 20기 방송에서 영호는 최종 선택 전 정숙에게 "너 같은 사람을 만났을 때 불러주고 싶은 노래가 있었다"며 김동률의 '내 사람'을 불렀다.

그러면서 영호는 "2절은 네가 나랑 결혼한다고 하면 들려 주겠다"고 했다. 이에 정숙은 "남편 될 사람이 축가를 불러주는 게 꿈이었다"고 했다.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캡처)


이후 정숙은 영호를 위해 아침 식사로 국밥을 준비했다. 영호는 "나랑 국밥 자주 먹자"고 하면서 프러포즈했고 정숙은 "우리 오늘부터 1일 1 뽀뽀 하자"고 했다. 최종 커플이 된 후 정숙은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며 "여기서 차 팔고 갈 것"이라고 해 웃음을 줬다.

방송 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정숙·영호는 현커라고 밝혔다. 영호는 “150일째 잘 사귀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숙은 "'서로 방생하지 말라'는 글 많이 봤다"며 "그 바람대로 잘 만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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