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김건모 장지연 재결합 가능성 언급...'제로라 할 수 있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3 05: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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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건모와 장지연 부부가 이혼했다는 소식에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연예 뒤통령이진호 유튜브 채널에는 '김건모 장지연 부부 파경.. 소름돋는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진호는 "김건모, 장지연 부부는 아직 서류상으로는 부부 관계였다. 하지만 1년 넘게 별거 생활을 했고 소위 말하는 사실상 남남 관계가 됐다"며 "두 사람의 골이 깊어진 이유는 '가로세로연구소'의 폭로가 기점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파경 단계에 이른 시기가 꽤 오래 전이라 재결합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라고 재결합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 이진호 유튜브 캡처)

이유에 대해 이진호는 "김건모를 잘 아는 한 관계자는 '두 사람의 이혼 조정이 진행 중에 있었고 최근 양측이 관계를 마무리 하기로 합의했으며 조만간 서류 상으로도 남남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고 했다.

한편 김건모와 장지연은 1년 간의 열애 끝에 13살 나이 차이를 딛고 결혼에 골인했으나 파경을 맞았다.

장지연은 유명 작곡가 장욱조의 딸이자 배우 장희웅의 동생으로, 국내 한 예고에서 클래식을 전공하고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실용음악을 공부한 재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을 나온 그는 현재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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