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9기, 영숙X옥순 표정 무슨일이길래...라이브 재조명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0 06: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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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역대급 시청률을 기록한 '나는 솔로' 9기 후기 방송에서의 영숙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라이브 방송 중 '나는 솔로' 9기 영숙의 표정이 포착되며 옥순과의 불화설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는 솔로' 9기 출연자들이 출연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사진,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캡처)

이날 영숙은 종영 소감에 대해 "다 예쁜 순간 포착해 주신 것 같아 너무 감사했다"며 "제작진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좋은 경험이었다"고 했다.

이어 제작진이 "옥순님"이라고 호명하자 영숙의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영숙은 옥순 쪽을 바라본 후 불편한 표정을 지으며 의자에 기대며 한숨을 크게 쉬며 고개를 옥순의 반대 방향으로 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일르 본 네티즡들은 "진짜 충격적이다", "무서울 정도로 대놓고 싫은 티를 낸다", "표정관리를 너무 못한다", "대체 왜 저러는 건지 모르겠다" 소름 돋는다", "셈이 빠르다", "무섭다", "이러니까 영숙에 대한 안 좋은 여론이 형성되는 것 같다", "옥순이 말할 차례되니까 표정이 저렇게 변한 거냐", "너무 무섭다", "끼리끼리 만난 거 아니냐", "순애보인 척하더니 누구보다 셈이 빨랐다", "표정 관리를 너무 못하는 것 같다", "오싹했다", "눈을 뒤집다니" 등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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