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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NA 유튜브 캡처) |
지난 21일 방송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8회의 '소덕동 이야기 2부에서는 '소덕동 도로구역 결정 취소 청구 소송'을 두고 맞붙은 법무법인 한바다와 태산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영우(박은빈 분)은 소덕동의 팽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것이라 해 승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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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창원시 공식 블로그) |
방송 후 드라마의 촬영지였던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북부리 동부마을의 팽나무가 주목받고 있다.
팽나무는 극중에서 묘사된 것과는 다르게 2016년 창원시의 보호수로 지정된 상태다. 하지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경전문가 박정기 곰솔조경 대표가 2021년 문화재청에 천연기념물 지정 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현재 '천연기념물 우수 잠재 자원'으로 분류되고 있다는 것이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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