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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오전 3시 30분 안개 상황 (사진=기상청)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늘(9일) 오전(10시)까지 인천.경기도와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과 서해안에 있는 교량(영종대교, 인천대교, 서해대교 등)에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게 끼면서 가시거리가 갑자기 변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서해앞바다에도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유의하도록 하며 짙은 안개로 인해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있을 수 있으니,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정보를 확인하도록 권장된다.
안개가 해소된 이후 낮 동안에도 엷은 안개(박무)나 먼지 안개(연무)가 끼는 곳이 있겠다.
중부지방은 구름많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10도, 최고기온 12~18도)보다 조금 높겠다.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고, 남부내륙을 중심으로는 15도 내외로 매우 큰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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