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3800달러 근접
- 가상자산,견고한 흐름 보여줘
-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는 시장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들이 어제 저녁부터 상승세를 보이다 현재는 횡보세로 숨을 고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2만4천달러를 돌파했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대 지수가 10일 예정된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는데 미 반도체 상징주인 엔비디아가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6.3% 하락한 것이 주목 받았다.
시장은 중요한 기로에 놓여 있다. 12% 남짓 저점에서 회복해낸 나스닥 등 미국 증시와 15% 정도 되돌림을 기록한 비트코인 등의 앞으로의 추이가 애매한 상황에 있는 시기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스크 관리와 철저한 지표 분석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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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픽사베이 제공) |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15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36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5만750원에, 웨이브는812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6000원과 179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501원에, 위믹스는 3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9.07포인트(+0.09%) 오른 32,832.54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13포인트(-0.12%) 하락한 4,140.06을 나타냈고,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3.10포인트(-0.10%) 밀린 12,644.46에 장을 끝냈다. 5일 미국 노동부가 7월 고용보고서를 발표한 이후 보였던 혼조 분위기의 연장선상에 있었으며, 이번 주 10일에 나올 7월 CPI 지표를 주시하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올해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면서, 기술주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약화됐는데, 테슬라와 메타가 상승한 반면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닷컴 등이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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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거래소 |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아직까지는 기술적 반등 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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