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2만3500달러 근접
- 가상자산,견고한 흐름 보여줘
-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는 시장
나스닥 선물이 하락세로 전환되면서 가상화폐들이 소폭 조정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은 새벽에 2만4천달러를 돌파했었다. 새벽 끝난 미국 증시는 대 지수가 10일 예정된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신중한 모습을 보였는데 미 반도체 상징주인 엔비디아가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하면서 6.3% 하락한 것이 주목 받았다. 시장은 중요한 기로에 놓여 있다. 12% 남짓 저점에서 회복해낸 나스닥 등 미국 증시와 15% 정도 되돌림을 기록한 비트코인 등의 앞으로의 추이가 애매한 상황에 있는 시기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스크 관리와 철저한 지표 분석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311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29만원을 오르내리고 있으며 이더리움클래식은 4만8500원에, 웨이브는7800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샌드박스는 각각 5만4980원과 1770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리플은 493원에, 위믹스는 3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출발하게 만드는 힘이 동기라면
계속 나아가게 만드는 힘은 습관이다.
- 짐 라이언
동기 부여만으로 투자의 성공은 불가능하다. 습관이 중요할 것이다. 단기 변동에 현혹되지 말아야 하며 증시와 암호화폐 강세에 환호하기 보다는 아직까지는 기술적 반등 권역임을 주시해야 한다. 차분하고 냉정하게 시장을 지켜보자. 투자자가 돌아오고 거래대금이 느는 것이 첫 단추일 것이다. 단기 변동성에 유혹되지 말고 차분한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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