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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오전 8시30분 장애인 단체 시위로 지하철4호선 운행이 중단된채 역에서 정차중이다. /신윤희 기자 |
장애인 단체의 시위로 지하철 4호선 운행이 다시 차질을 빚고 있다.
25일 오전 8시 현재 전국장애인차별연대 측이 서울지하철 4호선 상선에서 이동권 보장 시위를 벌이면서 전동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
전동차들은 한 역에서 10분 이상 기다렸다가 다음 역으로 출발하는 식으로 거북이 운행을 했다.
지하철 4호선 사당역에서는 전동차에 기다리던 승객들이 대체 교통수단을 찾아 황급히 이동하는 광경이 벌어졌다.
장애인 단체는 전날 홈페이지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에 모여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5호선 여의도역을 지나 9호선 국회의사당역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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