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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영란이 시댁에서 결혼을 반대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8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장영란과 남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자신의 남편 한창에 대해 "조정석 씨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면서 "내가 보기에는 살짝 박보검 씨도 있다"고 말했다. 한창 역시 장영란을 '예쁜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전했다.
하지만 장영란은 처음에 시댁의 결혼 반대가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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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장영란은 "제 이미지가 비호감 이미지고 또 남편이 3살 연하니까" 너무 활발하고 부담스럽고 방송에서 들이대는 역할을 많이 해서 남자가 많은 이미지였을거다"라고 했다.
이에 한창은 "부모님의 말씀을 크게 거스른 것은 장영란과 연애하면서 처음이었다"며 "부모님이 만나는 것까지는 해도 결혼은 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 하고"라며 "추석 때 13시간 버스 타고 내려가서 결혼하겠다고 했는데 안된다고 하셔서 그날 바로 버스 타고 다시 올라왔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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