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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11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신유와 박구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기는 박구윤에 대해 "한 번은 우리 딸이 대학교에 합격했다고 전화가 와서 '용돈 보낼게' 하더라"며 "조금 보냈겠지 했는데 딸이 놀라서 보니 2백만 원을 보냈더라"고 했다.
이에 박구윤은 "술김에 보낸 게 아니라 형님이 제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갚고 싶어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신유는 "저한테는 2만 원도 안 쓴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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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
그런가하면 '인싸' 박구윤은 전화번호부에 저장된 이름이 많다며 "5천개였는데 업데이트 되어서 7천개다"며 "그 중에 음식점이 1천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박구윤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밝았다"며 "나올 때 울음 소리가 달랐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유는 차분하다며 "신유는 울지도 않았을 거다"고 했다.
신유는 "박구윤 성격 때문에 오해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그러자 박구윤은 "제게 신유를 두고 '왜 이렇게 싸가지 없냐'고 말하는 것도 많이 들었다"며 "어떨 땐 신유가 부럽기도 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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