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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일 밤 홍대 거리 이태원 사고 합동 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2022.10.31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이태원 참사’ 사망자가 1명 늘어나 155명이 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1일 오후 11시 기준 서울 이태원 사고 대처상황보고서에서 이태원 참사에 따른 인명 피해가 사망자 155명, 부상자는 152명으로 이중 중상자가 30명, 경상자가 122명이라고 밝혔다.
직전 집계와 비교했을 때, 사망자는 기존 154명에서 1명 늘었으며 부상자는 149명에서 3명 늘었다. 부상자 중에서 중상자는 3명이 줄고 경상자는 6명이 늘었다.
추가로 발생한 사망자는 기존에 중상자로 분류돼 치료받던 20대 한국 여성으로, 상태가 악화돼 사망했다.
현재까지 이태원 사고 사망자는 남성 55명, 여성 100명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20대가 103명으로 가장 많고, 30대 31명, 10대 12명, 40대 8명, 50대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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