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월 한 텡스텐 채광 신축공사장서 60대 작업자 추락사... 경찰 안전사고 예방 조치 이행 여부 조사 중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5 0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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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안전모 사진 (사진=매일안전신문DB)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강원 영월군 상동읍 한 텡스텐 채광 신축공사장서 60대 작업자가 크레인 17m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이에 경찰은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조치 이행 여부를 조사 중이다.

 

24일 오전 11시 34분경 강원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텅스텐 채광 신축 공사장에서 60대 A씨가 크레인 17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했다.


A씨는 작업을 마치고 크레인에서 내려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공사 현장 안전사고 예방 조치 이행 여부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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