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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화강 국가정원 사진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d[ 국립세종수목원 등 산림관광지 6곳이 이름을 올렸다.
산림청이 ‘2023~2024 한국관광 100선’에 산림관광지 6곳을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산림관광지는 국립세종수목원을 비롯해 대전 한밭수목원, 서울숲, 순천만 국가정원,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등이다.
특히 국립세종수목원과 한밭수목원, 서울숲이 올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세 곳 모두 도심에서 쉽게 숲과 자연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 2015년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 국가정원은 6회 연속 100선에 올랐다. 이어 2019년 지정된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은 올해로 네 번째다. 이 두 곳은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서 산림청이 정원관리 예산을 지원 중이다.
산림청은 국민이 숲에서 더 많은 휴식과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관광지를 조성하고 숲길을 정비하는 등 산림관광 분야에도 투자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제 산림도 중요한 관광자원이라는 인식을 갖게 됐다. 국민은 일상에서 숲을 더 즐기길 원한다”라며 “우리의 푸르고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과 산림문화자산을 국민이 즐기고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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