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 오전 8시 50분경 서울시 서초구에 비가 쏟아지고 있다.(사진: 강수진 기자)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11일 오전 8시 50분을 기해 강남·서초구 등 서울 동남권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호우 특보가 발효된 지역은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강동구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mm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mm 이상 예상될 때 발효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50분 경기(양평,하남), 서울(동남권)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빗길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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