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스타일난다, 취약계층 지원 위해 희망조약돌, 한국여성의전화 등 14만여 벌 의류 기부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7 1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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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로고 (사진=스타일난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3CE 스타일난다’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NGO단체 희망조약돌, 한국여성의전화, 희망을나누는사람들 총 3곳에 10억 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연말연시를 맞아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국내 취약계층을 후원하고자 기획되어, 총 3곳의 기부처에 약 10억 원 상당의 자사 의류 제품을 전달했다.

스타일난다는 미혼모지원단체 희망조약돌에 7억 3천만 원 상당의 의류, 한국여성전화 여성 쉼터에 7천 6백만 원 상당의 의류, 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는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다문화 가정을 위한 2억 1천만 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앞서 스타일난다는 지난 9월에도 미혼모지원단체 희망조약돌에 2천 2백만 원 상당의 여성 의류를 전달하며 국내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손길을 더한 바 있다. 매년 수억 원 상당의 뷰티 및 의류 제품을 소외계층에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최윤진 3CE 스타일난다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최근 경제 불황과 더불어 전국 곳곳 이어지는 강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본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3CE 스타일난다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변 이웃들에 관심을 가지며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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